와! 드디어 휴가시즌 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분들이 8월 첫째 주, 혹은 8월 둘째 주에 쉬지 않을까 싶군요. 저도 8월 첫 주가 휴가기간인데요,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모두 즐겁고 건강한 휴가 다녀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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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게 2013년 말이니까, 거의 만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아직까지 휴가기간에 포스팅을 멈춘 적은 없는데요. 블로그에 들어 오시는 분들과의 일종의 약속이라고 생각해서 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번 휴가는 어떻게 할지 조금 망설 여집니다. 생각보다 '재미난 소재'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거의 매일 발행 하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조금 치친 것 같고요. 쿨럭.



쉬면서 책도 잃고, 머리도 좀 정리하고 할까 행각 하다가도, 그냥 화끈하게 일주일 쉬자니 지금까지 해 오던게 있어 괜히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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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 지 아직 생각 중이지만, 이번 주말에 고민 좀 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이번에는 정말 반반이라, 쓸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요.



다음 주에 나가든 나가지 않든 간에, 항상 많은 분들의 방문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재미난 이야깃 거리도 많이 찾을 수 있고, 저도 새로운 걸 많이 알아가는 중이에요. 



다시 한 번 방문에 감사 드리며, 모두 즐겁고 건강한 휴가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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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위저드아이언 wizard_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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