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아의 끝을 보여주는 특별도장 랜서




이번 편은 가볍게 쉬어가는 코너입니다.


송도 G타워에 일이 있어 잠깐 들렀다가


독특하게 래핑된 차량 한 대를 발견했습니다.





분명 미쓰비씨 랜서 인데,





넷 부터 사이드 패널까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화려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Ann & Sena 라고요?


찾아봐도 검색이 안되고,





아직은 제 덕력 내공이 


충만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뒷 창을 가득 채운 캐릭터 인형들.





수입차를 저렇게 꾸미고 다니다니....


제 스파크에도 F1 도장을 하고 다녀 볼까요? ㅋ





상상을 실천으로 옮기는 실행력이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






Posted by 위저드아이언 wizard_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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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pp

    저렇게 애니메이션 케릭터나 로고 같은걸 차에 도배하는 걸 이타샤 라고 부르더군요.
    저 랜서 나무위키 이타샤 항목에 있는 차랑 비슷해보입니다 ㅎㅎ

    2018.05.15 08:31 [ ADDR : EDIT/ DEL : REPLY ]
    • 헉, 똑같은데요? '이타샤'라는 항목이 있는 줄 몰랐는데, 이타이'의 아프다가 아니라 이타마시이의 '부끄럽다'로 쓰이는 게 신기합니다. ^^;;;

      2018.05.15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2. 기묘한 여자

    윽~~~ 남자들이란

    2018.05.15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3. qwerty

    저도 오렌지 랩핑에 마도카 그려넣고 다니고 싶은데...ㅠㅠ

    2018.05.15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4. 320

    몇년전에 부천 상동 홈플러스에 주차된걸 직접 목격했던 바로 그 이타샤네요.

    2018.05.16 13: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