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공간을 확장하는 팝업 캠퍼/텐트 트레일러




 얼마 전에 각 포털에서 오페라 캠핑카가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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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이 마치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와 닳아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평소에는 납작한 트레일러 형식으로 끌고 다니다, 캠핑을 할 때는 마치 텐트를 치듯 구조물을 올리는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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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스타일의 캠핑카를 팝업 캠퍼 혹은 팝업 텐트 트레일러라 부릅니다. 전자는 캠핑카의 지붕 자제가 확장되는 타입이고, 후자는 트레일러 자체가 팝업 되는 타입이지요.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으므로 공간활용에 매우 유리합니다. 특히 캠핑카의 경우 안전상 더 높이를 올릴 수 없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팝업을 활용하면 지붕에 한명이 더 잘 수 있는 넓직한 공간이 확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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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역시 접어서 다니면 후면 시야확보도 용이하고, 무게도 가벼워 여러모로 유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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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히는 방식이라고 해서 인테리어의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어짜피 중요한 장치들 침대나 세면대, 화장실 같은 구조물 들은 허리 정도의 높이만으로도 충분히 커버 되므로 벽이 접혔다 펴졌다 해진들, 크게 문제될 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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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캠퍼만 하더라도 고퀄의 극치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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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도로교통법 상 피견인차가 750kg를 넘는 경우에만 트레일러 면허가 별도로 필요한데요. 팝업 트레일러는 750kg 미만인 경우가 많으므로 괜찮은 선택 옵션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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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자료이지만 팝업 트레일러의 가격을 알 수 있는 사이트도 있네요.

 



 

국내 유명 캠핑카 업체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 해주세요






검색하다 찾은 서비스짤 투척! 왜건형 캠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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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저드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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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위저드아이언 wizard_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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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자드아이언님은 참 자동차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라면 저런 호화 캠핑카를 구입할 돈이 있다면 차를 사기 보다는 좋은 호텔 스위트룸에서 룸서비스를 실컷 먹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전 장롱면허니까요...^^;

    2015.07.16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낙량청허님의 장롱 면허는 조만간 레이싱 면허로 바뀌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보다 자동차 트렌드에 더 밝으시니까요 ^^

      2015.07.16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 과찬이십니다^^ 일단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 센터에 가서 서킷 주행 교육부터 받을까 합니다 :)

      2015.07.16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 거기 가보기만 하고 아직 프로그램 받아보진 않았는데 다들 잼있다고 하더라고요. 비용이 작진 않지만 (업계 기준으로는 싼편이랍니다) 한번 가볼만 한 것 같아요 ㅋ

      2015.07.16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2. 호주 오페라 하우스를 달고 다니는듯하네요! 저런걸 요즘 많이 뒤에 달고 다니던데 운전할때 주의사항 같은건 어떤게 있나요? 그냥 신경안쓰고 달려도 되나요? 아무래도 내차와 한몸처럼 막 움직여 주진 않을거 같아서 ㅋㅋ

    2015.07.17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번호판을 가리지 않게 주의해야 하고, 브레이크등 및 차폭등이 잘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한답니다.

      급커브에서 과격하게 몰면 트레일러가 전복되거나 옆 차를 칠 수 있으므로 물론 안전 운전을 해야하지만, 전복 방지용 추가 장치가 따로 있어 달아 주어야 한다고 하는 군요 ^^

      2015.07.17 11:45 신고 [ ADDR : EDIT/ DEL ]